“한국인의 따뜻함을 나눠 드림니다.” 경기 안산시 서남적십자봉사관은 오는 22일 10시 원곡본동 외국인노동자 진료소앞 공원에서 ‘제2회 적십자 프랜드 바자회’를 연다.
바자회에서는 안산지역 적십자봉사회와 안산별망초등학교 등 초등학생들이 모은의류와 침구, 한국까르프 안산점·안산세관 등에서 기증한 생활용품 등6,000여점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.
또 이날 바자회가 열리는 중에는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이라크 전쟁난민돕기자선 성금 모금 행사도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