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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마케팅의 최강자 - 소호코리아
    제     목   살림힌트 *^^* (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~ )
    글   쓴   이   pinkgreen    * ID : fizza
    홈 페 이 지   -
    날         짜   2002-08-09
  본         문
다들 아실만한 내용을 옮겨 봅니다.~ ^^

살림을 하다보면..
반짝이는 살림의 지혜를 배울 때가 있다..
이런.. 지혜들을 모아서.. 정리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하나하나 꺼내 쓰다보면..
나도 어느새.. 살림꾼이 되어 있지 않을까?
식품에 관련된 살림의 힌트를 모아보자....


- 먹다 남긴 밥 냉동실에 보관 :
남은 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.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 되면서 맛을 잃는다. 먹을 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 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.

- 양파 껍질 벗길 때 눈 안 맵게 하려면 :
양파 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. 또 양파를 차게 한 뒤 썰어도 눈물이 안 나온다.

- 먹다 남은 햄 보관 :
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. 살균효과도 있고, 또 맛이 가지 않는다. 먹다 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 할 수 있다.

- 먹다 남은 치즈 보관 :
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렌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. 또 치즈를 오래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 먹고 남은 것의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.


- 묵은 쌀 냄새 제거 :
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, 우선 저녁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 놓는다.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.

- 생선 비닐 벗길 때 :
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. 이럴 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. 무를 이용할 때는 무을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.

- 딱딱하게 덩어리진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 :
설탕이 봉지에 들어 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 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. 그릇에 들어 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.

- 껍질깐 바나나 변색을 방지하려면 :
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.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.

- 날 달걀과 삶은 달걀 구분 :
삶은 달걀인 줄 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.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 때 계속 돌면 ?은 것이고, 그렇지 않으면 날 달걀이다.

- 쌀벌레가 생기는 것 방지 :
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.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구석에 쌀알이 끼여 썩는 일도 없다.

- 햄의 첨가물 제거 :
햄은 합성보존료와 발색제를 많이 쓰는 식품이므로 요리할 때 섭씨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%가 녹아나온다. 기름에 볶을 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 뒤 먹어야 안전하다.

-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 법 :
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?을 수 있다. 밥솥에 달걀을 넣을때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 한다.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,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.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된다.

- 김 빠진 맥주 이용 :
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먹다 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. 그런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. 튀김옷을 만들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.

- 식초맛이 너무 강할 때 :
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요리가 엉망이 되었다면 술을 조금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. 또 설탕을 좀 더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.

- 마요네즈 악취 제거 :
마요네즈에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방울 넣어보면 냄새가 사라진다.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,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,가을,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.

- 시금치 풋내 없애는 방법 :
시금치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.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이다.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.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.

- 신김치를 덜 시게 하는 방법 :
김치 한 포기당 날?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. 또, 깨끗이 씻은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.

- 설탕통에 개미 없애는 방법 :
설탕통이나 꿀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때가 있다. 이 때 통의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 겹 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. 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.

- 식빵 자르는 방법 :
부드러운 빵을 잘못 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. 이럴 때 칼을 달궈 잘라보자.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.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.


끝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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