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로 바닷가나 야외수영장을 갔다 오셨나여?
특히 바닷가에서 단2시간만 피부를 노출시켜도 살이 시뻘겋게
타 들어가 기어이 허물이 벗겨진답니다. 이것으로 끝나냐 절대 아니지요.
약 1달동안 화기가 몸에 남아 살을 태우고 그것도 모잘라 땀이 조금만 나더라도 따깝고 신경쓰여 괜히 성격만 이상스럽게 변한답니다.
저도 지난번엔 멋 모르고 그냥 지나쳤더니 아니나 다를까 위와 같은 현상이
한달동안 지속되더군여.
근데 말이죠 우연찮게 좋으-ㄴ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.
감자를 강판에 팍팍가세여. 많이 많이 갈으셨으면 그걸 들고 욕조로 들어가세여. 그리고 그곳에 들어가서 온 몸에 잘게 갈은 감자를 맛사지 하듯 바르시고
약 20~30분정도 지나서 물로 씻어내세여. 끝.
아주 쉽죠?
넘 쉽다고 그냥 흘려버리다가 한달간 고상하지 마시고 꼭 실천해 보세여.
기가 막히게 효과가 뛰어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