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사고운전으로 보험료할인혜택을 적용 받는다.
자동차보험은 사고를 내지 않은 사람에게는 보험료를 할인해 줌으로써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.
특히, 97년 8월부터 책임보험에도 무사고에 대한 할인혜택이 적용됨으로써 사고를 내지않은 사람들의
- 보험료 부담이 더욱 적어지게 되었다.
보험료가 저렴한 소형차를 이용한다.
개인이 소유한 자가용승용차의 경우 배기량별로 보험료가 다르게 적용되므로 자동차 구입시 대형차
- 보다는 소형차를 구입하는 것도 보험료 절약의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.
교통법규를 철저히 지킨다.
앞으로는 교통법규위반자에 대한 보험료 할증제도가 시행되고 있으므로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것이
-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이다.
운전자연령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.
자동차종합보험은 운전자의 연령에 따라 3가지 종류의 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. 즉 만26세 이상
- 만 운전할 수 있는 상품, 만21세 이상만 운전할 수 있는 상품, 그리고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운전할
- 수 있는 상품 등 3가지가 있는데 운전자의 연령을 만21세, 만26세로 한정할 경우 각각 20%, 30%의
-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반면 운전자의 연령이 제한되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각각의 상품에서 정한 나이보다 어린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
- 없으므로 보험가입시 선택한 연령제한을 확인한 후 운전하는 것이 좋다.
여기서 말하는 운전자 연령이란 [주민등록증상의 생년월일] 즉 사고당시의 만 나이를 뜻하는 것이
- 므로 2001.2.1일에 보험에 가입할 경우 만 26세 이상 운전자란 1974.2.1일 이전에 출생한 운전자를
- 뜻한다
자기차량담보 선택 시 자기부담금을 활용한다.
[자기부담금]이란 자기 차량이 파손되었을 때 차량수리비 일부를 자기가 부담하는 제도로 5만원,
- 10만원, 20만원, 30만원, 50만원 5종류 중 가입자가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자기부담금이
- 클수록 가입자가 내는 보험료는 저렴해진다.
그러나, 높은 자기부담금을 선택할 경우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반면에 사고 시 차량수리비 중 자기
- 부담금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.
가족만 운전하는 보험에 가입한다.(보험료가 35% 할인)
가족운전한정특약이란 본인, 배우자, 자녀로만 운전자를 한정할 때 보험료 할인혜택을 주는 특약
- 으로 운전자 범위가 제한되는 반면 보험료는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기존 상품보다 35%가 저렴하다.
자동차보험 계약을 계속 유지시킨다.
보험에 가입한 후 사고가 나지 않으면 보험료는 매년 10%씩 할인이 되어 최고 60%까지 할인되지만
- 국내에 있으면서 일정기간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않으면 기존의 계약에 연속되는 할인혜택을 받을
- 수 없게 된다.
또한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 책임보험을 미가입시 과태료가 부과 되므로 자동차소유자는 반드시
- 자동차보험 계약의 공백이 없도록 계약유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에어백이 부착된 자동차는 보험료가 할인된다.
에어백이 장착된 승용차는 자기신체사고보험료를 운전석에 장착시는 10%, 운전석과 조수석에 장착시 는 20%를 할인해 준다.
외국에서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이 있는 경우 이를 인정 받는다.
외국에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력이 있는 경우는 귀국할 때 가입증명서를 소지하여 국내 자동차
- 보험에 가입할 때 이를 제출하면 해당기간에 대한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있다.
보험료를 최대 6회까지 분할하여 통장에서 자동이체 납입한다.
보험료를 선택에 따라 최대 6회까지 분할하여 통장에서 자동이체 납입이 가능하다.
자동이체를 선택하게 되면 추가혜택으로 계약 만기 후 30일 내에만 다음 보험료를 납입하면 되며,
- 이 기간 중 발생한 사고도 보상해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