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별한 질환은 아니면서 왠지 머리가 무겁고 아픈 경우는 두부 주면의 울혈이 원인이다. 이때는 양손의 가운데 손가락으로 양쪽관자놀이를 세게 누른 다음, 머리 뒤에 있는 목덜미의 움푹한 곳 양쪽 1센티미터되는 곳에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돌려 대고 자기의 머리를 잡아 올리듯이 세게 이르도록 한다. 또 다른방법으로는 반듯이 누워서 다리를 높이 들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들 듯이 하고 뒷머리만 땅에 닿게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다. 그러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두통이 사라지게 된다.